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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은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마스크로, 지난해 주연을 맡은 '마더인로'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샌디에이고 아시안영화제 경쟁 부문 등에 초청됐을 뿐 아니라,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한국 단편 경쟁 부문 작품상을 거머쥐어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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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현은 '마더인로'의 신승은 감독과 다시 한 번 손 잡은 독립 영화 '프론트맨' 뿐 아니라 '코끼리 뒷다리 더듬기' 촬영을 마치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손수현과 이엘라이즈가 함께 동행하며 보여줄 다채로운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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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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