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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르셀로의 선택은 잔류로 보인다. 타티아나 만토바니 기자는 라디오 마르카에 출연 "마르셀로는 기량 회복을 노리고 있다. 그는 지단 감독에게 자신이 여전히 좋은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고 했다. 이어 "마르셀로는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는 더 오래 팀에 머무는 법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며 "마르셀로는 가능한 오래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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