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유수유가 이렇게 힘든거였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을 안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아들을 바라보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양미라는 "잠도 부족하고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루야만 보면 더 열심히 쥐어 짜내고 싶어지는 마음"이라며 "나도 빨리 콸콸콸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4일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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