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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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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주현은 이진의 댓글에 "백삼년 만에 어플 안쓴 사진"이라고 자랑하며 무보정사진임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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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SNS를 통해 스트레칭은 물론, 발레부터 필라테스까지 다양한 운동으로 건강하게 몸매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노력 끝에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로 변신에 성공해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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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소속사 측은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옥주현 배우 근황"이라며 "어제 꾸준한 자기 관리로 배우의 몸을 만드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화보 촬영을 마쳤고, 곧바로 주말 예능 녹화와 광고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달에 그간 만든 옥주현 그릇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라며 "뮤지컬은 (코로나가 잘 극복된다는 전제하에)차기작 연습을 앞두고 있다"며 내년까지 쉼 없는 스케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