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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이 주목한 맨유의 약점은 수비라인의 왼쪽 측면이다. 루크 쇼 또는 브랜던 윌리엄스가 선발로 출전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 맨유 사령탑을 지낸 무리뉴 감독은 맨유 수비라인 중에서 이곳을 가장 약한 연결고리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쇼는 공격성향이 강한 풀백인데 그 과정에서 뒷공간을 많이 내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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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손흥민과 베르바인이 좌우 윙어로 맨유의 약한 고리를 계속 괴롭힐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케인-베르바인 스리톱을 맨유전에 선발로 내세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흥민과 베르바인은 좌우 스위치가 가능하다. 둘이 자리를 자주 바꿀 경우 루크쇼나 윌리엄스가 매우 혼란스럽고 그 과정에서 실수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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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솔샤르 감독의 맨유 수비가 최근 많이 발전했지만 토트넘이 공략할 수 있는 곳은 분명히 있고, 그걸 파고들어야만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과 베르바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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