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과 딸 성빈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과시했다.
이들은 11일 첫 방송하는 tvN '바퀴달린 집' 선공개 영상에 등장했다. 성동일은 "실제 방송이 나갈 줄 모르고 미리 '타이니하우스'에서 촬영을 해봤다. 아이들이 나중에 '왜 방송나간다고 애기안했냐'고 하더라"고 웃었다.
성동일은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들을 처음에 초대해서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즌제라 짧은데 여유가 되면 1박정도는 아이들을 불러서 여행지 소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다.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그것 밖에 없어서 원래 여행을 아이들과 많이 다닌다"고 말했다.
한편 11일 첫 방송하는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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