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동일은 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들을 처음에 초대해서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즌제라 짧은데 여유가 되면 1박정도는 아이들을 불러서 여행지 소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다.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그것 밖에 없어서 원래 여행을 아이들과 많이 다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