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대구Live]이정후, 7회 자신이 친 타구에 발목 맞고 교체

by 정현석 기자

[대구Live]이정후, 7회 자신이 친 타구에 발목 맞고 교체

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키움 주포 이정후가 자신이 친 타구에 발목을 맞고 수비 때 교체됐다.

이정후는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6차전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7회초 4번째 타석에서 자신이 친 타구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2사 후 2B2S에서 최지광의 8구째를 강하게 친 타구가 오른쪽 발목을 강타했다. 잠시 타석에서 물러나 고통을 호소하던 이정후는 타석에 복귀한 뒤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7회말 부터 허정협으로 교체됐다. 덕아웃 내에서 부축을 받아 이동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듯한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허정협이 우익수로 투입되면서 좌익수 박준태가 중견수로, 우익수 김규민이 좌익수로 이동했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