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리는 지난 2월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의 SNS에 아시아 남성과 손 세정제를 비췄다. 아시아인을 코로나19 보균자로 인식하는 속내가 담긴 영상이었다. 논란이 커지자 알리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FA 징계까지 받았다. 결국 토트넘은 알리를 제외하고 맨유와의 경기에 나서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