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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구단들의 재정적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산초의 맨유행 가능성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다른 클럽과 비교한다면 아직 가능성이 많은 상태이긴 하지만, 맨유가 너무 비싼 산초의 몸값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맨유가 산초를 포기하고 대체 자원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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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르트문트 마이클 조크 도르트문트 단장안 산초가 다루기 쉽지 않은 선수라고 밝혔다. 그는 "산초는 축구장 안에서 눈에 띄지만, 때로는 축구장 밖에서도 눈에 띈다. 쉽지 않을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산초는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지침을 어기고 마스크를 벗은 채 미용 서비스를 받다 적발돼 독일축구협회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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