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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분야에서 전문은행 지정은 이번이 최초지만 기존 병원체자원전문은행으로는 바이러스, 인수공통 감염병 등에서 총 6곳이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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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중독균 전문은행' 지정으로 균주 수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연구자들이 다양한 식중독 균주를 제공받아 진단키트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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