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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기아차 소하리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다. 같은 집에 사는 A씨의 20대 아들 B씨도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새벽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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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A씨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기아차 사업장 동료 직원 65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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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와 기아자동차는 일단 이날 하루 휴무한 뒤 상황을 지켜보며 휴무 연장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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