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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조작사건은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PD가 미리 멤버를 정해놓고 이들이 시청자투표에 의해 뽑힌 것처럼 투표수를 조작한 사건이다. 이 사건 관련자들은 사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등의 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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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은 "일명 'follow the party 해킹 괴담'은 제2의 프로듀스 조작사건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민경욱 전 의원이 괴담꾼의 사기에 농락당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강조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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