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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동일의 성준-성빈 남매가 '바퀴 달린 집'에 미리 방문한 특별한 손님으로 찾아왔다. 어느새 15살, 13살이 된 성준과 성빈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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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빈은 "이 집에서 평생 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고, 성동일은 두 아이에게 "아빠가 나중에 너희들 꼭 데리고 여행갈게"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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