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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받아쓰기에 앞서 세 사람은 꽉 찬 자신감을 내비쳤다. 팀 내 최강 청력임을 자랑한 예성, 모기 퇴치제에서 나오는 작은 소리까지 듣는다는 려욱, '놀토' 4번째 출연인 규현까지,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이날은 '놀토' 최초로 1, 2라운드 모두 똑같은 노래가 출제됐다. 예상치 못한 반전 선곡에 멤버들은 "허를 찌른다", "상상도 못했다", "충격적이어서 말이 안 나온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제작진을 향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면서 복수의 칼날을 갈아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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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도 신상 간식 게임인 '개그 코너 제목 퀴즈'가 등장했다. 제시된 사진을 보고 코너 제목을 맞히는 게임으로, 시작 전부터 희극인들과 비희극인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김동현과 혜리는 사상 초유의 빅매치를 벌여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그간 간식 게임의 여왕 면모를 자랑했던 혜리가 코미디에 약한 모습을 모이면서 최약체 김동현과 맞붙게 된 것. 간식을 먹겠다는 의지로 분장 수염마저 떼어낸 김동현과 "혜리는 혜리다"를 외치는 혜리의 한판 승부 결과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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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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