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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가희(오윤아 분)는 아들 김지훈(문우진 분)을 알뜰살뜰하게 챙겨주는 박효신(기도훈 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지훈은 아빠와 캠핑 약속을 잡았으나 나타나지 않는 아빠에 실망, 이로 인한 빈자리를 박효신이 채워주며 울적한 기분을 달래준 것. 이후 송가희는 박효신에게 편하게 누나라 부르라고 말하며 딱딱하던 호칭을 정리, 두 사람 사이에 변화가 생길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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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표정을 굳히고 있는 박효신과 돌변한 그의 태도에 당황한 송가희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홀로 즐기지 못하는 박효신의 모습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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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감정을 오가는 오윤아와 기도훈의 이야기는 오늘(1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45,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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