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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로 나선 쿠보는 전반 21분 패스를 주고받은 뒤 바르셀로나 진영을 침투했다. 그리고 날카로운 왼발 강슛을 때렸다. 테어 슈테겐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이어 전반 37분에도 강력한 프리킥슛으로 바르셀로나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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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성용은 경기 전 발목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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