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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지훈은 "본 계정의 복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SNS 계정에 연동해 놓았던 이메일 계정마저 해킹을 당했기 때문에 복구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피해를 받은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또한, 이번 해킹 피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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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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