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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우리 이혜란 부부는 김우리 부모님 댁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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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보기 힘든 천장용선풍기도 시선을 사로잡았고, 김우리 어머니는 "우리 사랑하는 아들이 해준건데 다 좋다"며 만족해했다. 이어 김우리 부모님은 집에 대해 "아들이 전재산을 털어서 지어준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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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는 "몇 년 전 출장 중에 부모님 댁에 불이 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부모님의 집을 지어 드리게 된 사연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큰 불이었는데, 달려갔더니 부모님께서 나를 붙잡고 우시더라"며 "아내가 '고민되면 최고로 좋은 집을 지어드리자'고 말해 줘서 당시 전재산을 다 털어 집을 지어드렸다"고 말했다. 이 미담에 MC 소유진은 "너무 효자시네요"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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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