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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경찰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한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라며 깊은 우애를 자랑했다. 특히 오대환은 "현준이 형은 연기 선배님으로 처음 봤는데 현장에선 선생님 뻘이라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같이 지내면서 먼저 마음을 열어주셨고 알고보니 다가가기 편한 분이셨다"라며 신현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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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번 출연 당시 4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오대환은 "오늘의 목표는 5단계로 정했다. 반드시 가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하지만 신현준은 "오대환 씨는 1단계에서 탈락할 것 같다"며 찬물을 뿌리며 특급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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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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