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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가대표인 프레이저는 본머스 부동의 에이스로 오는 30일가지 본머스와 계약이 체결돼있다. 이후 자유계약 신분이 돼 자유롭게 새 팀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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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레이저가 단호하게 이 연장 계약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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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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