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 토트넘? 라이언 프레이저의 새 팀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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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본머스의 에이스이자 중앙 미드필더 프레이저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 팀을 찾아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인 프레이저는 본머스 부동의 에이스로 오는 30일가지 본머스와 계약이 체결돼있다. 이후 자유계약 신분이 돼 자유롭게 새 팀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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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됐고, 시즌은 이어진다. 강등권인 본머스는 프레이저가 절실하다. 팀을 떠나도 좋으니, 이번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만이라도 단기 계약을 맺고 싶어 했다.
하지만 프레이저가 단호하게 이 연장 계약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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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레이저에 대해 아스널과 토트넘이 모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이저는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는 팀을 선호한다고 밝혀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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