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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PD는 "제일 잘생긴 배우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리스트에서 지창욱 씨가 맨 위였다. 그래서 연이 닿아서 함꼐하게 됐다. 유정 씨는 여자 배우가 액션을 소화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다. 대역을 쓰게 되면 앵글에서 한계가 있었을 텐데, 김유정 씨는 대역이 없이 모든 장면을 소화했고, '딱이다' 싶어서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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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 PD는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역이 열심히 하고 트릭을 사용한 영상과 본인의 얼굴이 보이는데 멋진 발차기를 하는 영상은 다르다. 금요일과 토요일에 채널을 고정해주시면 김유정 씨가 어느 정도의 발차기가 가능한지 보실 수 있다. 어떤 트릭도 없이 자신이 다 했다는 것을 제가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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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열혈사제'를 히트시킨 이명우 감독의 신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로맨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지창욱과 '샛별이'를 위해 액션까지 섭렵했다는 김유정의 케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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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