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다희는 '퀸덤'과 달리 보이 그룹들의 경연이 펼쳐지는 '로드 투 킹덤'에서 언니미에 이어 누나미까지 뽐냈다. 아이돌들이 경연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다정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 데 이어, 그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산 것. 특히 골든차일드 탈락 확정에 눈물을 글썽거리며 경연에 참여하는 아이돌의 감정에 깊게 녹아들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렇게 본업인 연기부터 진행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이다희의 행보에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