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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마네는 아직까지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때문에 올 여름 리버풀을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점점 설특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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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입장에서 두 선수에게 다 같은 주급을 줄 경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이 틈을 타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맹의 구애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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