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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1화에서 지창욱은 꽃다발을 든 훈남 최대현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3년 뒤 파리만 날리는 편의점 점장으로 변신, 짙게 내려온 다크서클,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영업을 이어가려는 고군분투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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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2화에서 대현(지창욱)은 편의점 영업 정지 위기를 맞게 된다. 이에 발 벗고 나선 알바생 샛별(김유정)이 사건을 해결, 대현은 샛별을 향한 오해를 풀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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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창욱은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편의점 공간을 살리는 현실 생활 연기를 보여줌은 물론 샛별, 대현 가족, 연주(한선화), 친구 달식(음문석) 등 인물들의 중심에서 찰떡 케미를 선사, 연기력과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 가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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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