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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무패행진을 노리는 대구는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신창무, 세징야, 에드가가 공격을 이끈다. 황순민 김선민, 츠바사, 정승원이 뒤에서 힘을 받친다. 수비는 김우석 정태욱 조진우가 담당한다. 골문은 최영은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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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전까지 K리그 129경기에서 44골-39도움을 기록했다. 도움 하나만 '더' 기록하면 40골-40도움 클럽에 가입한다. 세징야가 40-40 클럽에 가입하면 역대 20번째. 외국인 선수로는 에닝요, 몰리나, 데니스, 데얀에 이어 5번째 가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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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3-5-2 전술을 활용한다. 김건희와 타가트가 공격을 이끈다. 김민우 염기훈 고승범 박상혁 구대영이 중원을 조율한다. 스리백에는 양상민 민상기, 헨리가 위치한다. 골키퍼 장갑은 노동건이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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