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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스테프의 소속구단 슬라비아 소피아의 벤체슬라프 스테파노프 회장은 이날 디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필립이 테스트를 잘 마쳤고, 모든 절차가 잘 진행됐다"고 계약 사실을 확인한 후 "이제 선수가 불가리아로 돌아오면 다음주초 모든 계약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맨시티가 크라스테프를 아주 마음에 들어했다. 일단 올해 말까지는 슬라비아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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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비아 소피아 구단 역시 22일 공식 성명을 통해 "필립 크라스테프의 맨시티 이적 계약 절차가 잘 진행됐다. 다음주 계약에 대한 사인이 이뤄진 후 계약이 완료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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