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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로 손꼽히는 '1996년생 괴물 센터백' 김민재를 눈독 들이는 가운데 대표팀 절친인 손흥민이 김민재 영입에 키 역할을 할 것이라는 그럴 듯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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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궈안 구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1350만 파운드(약 202억 원)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금액은 토트넘이 책정해놓은 예산과 들어맞는다. 이 매체는 '몬스터'라는 별명의 김민재가 가세할 경우 얀 베르통언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김민재는 '한국의 해리 매과이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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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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