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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이날 키워드로 주어진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쉽게 접하는 단어지만 정의하기 어려운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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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은 "음악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분을 내려고 듣는 경우도 있고, 음악에 따라서 기분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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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들의 목표도 엿볼 수 있었다. 어떤 음악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도영은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말했고, 방예담은 "무언가 여운이 남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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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트레저 만의 음악을 합시다"고 다짐하며 앞으로 이들이 펼칠 본격적인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올해 초부터 '트레저 맵', 'T-TALK', '3분 트레저'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 이들은 오는 7월 데뷔를 확정했다. 이후 올 연말까지 3~4차례에 걸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