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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고깔모자를 쓴 켄달 제너-카일리 제너 자매와 성전환 수술로 성을 바꾼 케이틀린 제너(본명 브루스 제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올블랙으로 옷을 맞춰 입은 세 사람은 똑 닮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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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성전환 수술 전 케이틀린 제너가 갓 태어난 카일리 제너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일리 제너와 케이틀린 제너가 얼굴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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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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