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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루머가 있었다. 인터 밀란 이적설이 많이 돌았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의 스왑딜에 대한 얘기도 있었다. 여기에 대해 메시는 '가짜 뉴스'라고 SNS에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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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에 성공할까. 고위 수뇌부와 불화설, 코로나 팬데믹의 페이컷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메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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