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바르셀로나와 리오넬 메시가 협상을 시작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와 메시가 계약 협상을 시작했다(Barcelona and Messi in contract talks)는 제하의 기사에서 '바르셀로나와 메시가 새로운 협상을 시작했다. Barcelona and Leo Messi have started negotiations over the renewal of the player's contract)고 보도했다.
여러가지 루머가 있었다. 인터 밀란 이적설이 많이 돌았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의 스왑딜에 대한 얘기도 있었다. 여기에 대해 메시는 '가짜 뉴스'라고 SNS에 올리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는 일단 메시와 2년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가 메시에게 2년 계약을 제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과연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에 성공할까. 고위 수뇌부와 불화설, 코로나 팬데믹의 페이컷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메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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