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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운동 후 새빨개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마부터 입 주변까지 땀을 잔뜩 흘린 이윤지는 특히 땀 흡수를 위해 귀 주변에 키친타월을 꽂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이윤지는 "내 귀에 키친타월. 위생적 땀 흡수 너무 좋아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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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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