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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한국 대중 음악사를 시대별로 확인한 후에 미로포닉 시스템(1936년 생산된 대형 극장용 스피커)을 통해 음악 감상 타임을 가졌다. 정다경은 자신이 트로트 경연 때 불렀던 '약손'을 신청했고, 숙행은 "나 이거 들으면 우는데… 그 날(경연날) 엄청 울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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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은 정다경을 위로하다가 갑자기 손으로 입을 막고 오열하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본 정다경은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숙행은 민망한 나머지 정다경에게 "그래도 네가 나 이기고 톱5에 올라 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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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여신들이 출연하는 '외식하는 날'은 24일(수) 오후 9시 SBS FiL,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되며 27일(토) 오후 1시 SBS MTV, 같은 날 밤 11시 SBS CNBC, 7월 1일(수) 오후 9시 SBS FiL UH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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