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선미가 친구와 자매케미를 뽐냈다.
2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내 친구. 20년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미가 20년지기 친구와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같은 스타일의 다른 색상의 상의를 입은 두 사람은 자매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한편 선미는 오는 29일 직접 작사를 맡은 신곡 '보라빛 밤(pporappippam)'을 발매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