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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K리그 코로나19 통합 매뉴얼 소개 K리그 코로나 대응 우수 사례 등을 발표했고,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 회원국 간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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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개막 시점부터 현재까지 무관중 경기를 원칙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개막 전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통해 K리그 22팀 선수 및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로도 매 경기마다 K리그 코로나19 통합 매뉴얼을 준수하며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연맹은 해당 매뉴얼 영문 번역본을 지난달 15일에 AFC 46개국 회원 협회에 공유하며 리그 재개에 참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바 있다. 연맹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과 안전한 경기 운영으로 K리그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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