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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연지는 "보통 드라마에서 나오는 재벌 이미지로 오해를 받는다. 처음 만나면 '도도하다', '우아하다'고 생각하신다. 하지만 난 사실 굉장히 찌질하고 소심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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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연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 좋아하고 노력을 했다. 나는 좋아서 하는거다"며 뮤지컬 '차미'의 한 소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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