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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당시에도 긴 하루였던 기억이 있다. 미국에선 관중에 따라 더블헤더 상황도 달라진다. 당시에도 2차전이 매진되면 더블헤더 1차전은 오후 1시, 2차전은 오후 7시에 열렸다. 두 경기를 나눠서 티켓이 판매되는데 1차전이 끝난 뒤 관중이 나가고 2차전 관중이 다시 입장해 경기가 진행됐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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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윌리엄스 감독은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을 내놓았다. 테이블 세터에 김호령(중견수)와 김선빈(2루수)를 놓고 클린업 트리오를 프레스턴 터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나지완(좌익수)으로 구성했다. 이어 6번 유민상(1루수)-7번 나주환(3루수)-8번 한승택(포수)-9번 박찬호(유격수)로 라인업을 짰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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