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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는 전날 오후부터 꾸준히 비가 내렸다. 특히 25일 오전에는 제법 많은 비가 쏟아졌다. 삼성 구단 측은 일찌감치 초대형 방수포를 내야에 덮고 이날 경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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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전날 9회말 이학주의 끝내기 안타로 대역전승을 거두며 최근 3연승을 질주 중이다. 반면 한화는 전날 역전패에 정우람, 최진행의 부상 이탈까지 겹쳤다. 한화는 안영명과 강경학을 새롭게 콜업하고, 정우람을 대신할 임시 마무리로는 박상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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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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