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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실장은 이를 위해 가요계 레전드 DJ 한용진(한국방송디스크자키협회장)의 '시노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 음악 플랫폼 구축을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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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성 실장은 "쌍방울은 이미 남녀노소 속옷의 대명사로 한국인들의 삶속에 동화되어 있지만, 코로나시대를 겪으며 마스크가 방역 용도를 넘어서 신개념 패션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 명품 의류 기업들까지 '패션 마스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케이팝에 최첨단 AI(인공지능) 챗봇(chat bot)을 입혀,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극대화하겠다. 이젠 일방적인 소비자 전달이 아니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한발 앞서 찾아가는 신개념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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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남매 중 외아들인 박실장의 부친 고 박완순씨는 한국전쟁 당시 국가유공자로 보훈의 달 6월에 화랑무공훈장이 추서되며, 서울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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