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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엉덩이 아래 아령을 세워놓고 스쿼트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레이너의 구호에 맞춰 완벽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빈우는 "그리고 유산소 50분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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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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