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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한 상황. 솔샤르 감독은 경기 뒤 "상대방이 달릴 때 우리는 잘 압박했다. 함께 뛰면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프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앙토니 마르시알에 대해 "그가 잘해서 매우 기쁘다. 우리는 마르시알과 함께 그의 움직임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 그가 박스 안에서 인내심을 갖길 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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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때때로 환상적인 축구를 했다. 하지만 우리는 더 일찍 경기를 끝냈어야 했다. '이번 경기는 끝났다'는 100%의 느낌으로 전반을 마감했어야 한다. 물론 우리는 후반에도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 더 일찍 골을 넣었다면 휴식도 할 수 있었다. 이건 내 한 가지 비판"이라고 말했다. 이날 맨유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에 2골, 후반 1골을 넣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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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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