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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개봉 첫날부터 20만4072명을 모아 단숨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 2월 이후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정직한 후보'(개봉 첫날 10만9879명), '클로젯'(개봉 첫날 9만6638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개봉 첫날 7만7962명)까지 모두 제쳐 폭발적 흥행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 흥행작 '남산의 부장들'(개봉 첫날 25만2058명) 이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살아있다'가 세울 흥행 기록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침체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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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2위를 차지한 '결백'(박상현 감독)은 1만6635명을 모았다. 10일 개봉해 지금까지 61만7897명을 동원했다. 3위와 4위는 각각 1.505명과 4675명을 모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댄 스캔론 감독)과 재개봉한 '배트맨 비긴즈'(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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