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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출사표' 측은 주인공 나나(구세라 역)의 특별한 가족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길강(구영태 역), 장혜진(김삼숙 역) 등 개성 만점 '세라 패밀리'가 '출사표'의 재미 한 축을 담당한다고 밝힌 것. 이어 6월 26일 '출사표' 측이 '세라 패밀리' 못지않게 통통 튀고 끈끈한 '세라 삼총사' 멤버를 공개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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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삼총사' 두 번째 멤버는 삼총사의 브레인 김미수(권우영 역)다. 김미수는 극중 워킹맘이자 경단녀, 액셀의 여신 권우영으로 분한다. 권우영은 고교시절 전교 1등을 거머쥐었을 정도로 똑똑하지만 워킹맘의 고충을 겪으며 경력이 단절돼버렸다. '루왁인간', '하이바이마마'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권우영은 극 현실주의자이자 일치미스트인 김미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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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세라 삼총사' 캐릭터를 연기하는 나나, 김미수, 신도현 세 배우의 호흡이 남다르다는 전언. '출사표' 제작진은 "세 배우가 실제로도 친한 친구처럼 찰떡같은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세 사람이 만나면 늘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또 각각 현실 속 29세 여성들의 다양한 면을 대변하며 고충과 고민을 보여준다. 시청자분들께 웃음과 공감을 모두 안겨드릴 '세라 삼총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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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