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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라멜라가 지난 맨유전서 넘버10 역할로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웨스트햄전에서 공격 옵션이 많았고, 알리와 모우라를 선택했다'고 적었다. 그러나 정작 승부를 가른 건 벤치에서 들어간 조커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라멜라가 케인의 득점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다.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앞서 그에게 차준 게 라멜라였다. 또 라멜라는 중원에서 공격만 풀어간 게 아니라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했다고 평가했다. 풋볼런던은 케인이 쐐기골로 경기의 주인공이 됐지만 라멜라의 역할이 매주 중요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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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후 라멜라의 플레이에 대해 '환상적인 선수'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풋볼런던은 '라멜라가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큰 싸움을 해야 한다. 지금은 매우 잘 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의 골머리를 아프게 만들고 있다'고 전망했다. 라멜라는 델레 알리와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놓고 경쟁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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