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 수트와 빨간 수트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임영웅.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거나 팔 소매를 붙잡은 채 짙은 눈빛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임영웅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으로 등극 후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