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91년생 동갑내기다. 하지만 정동원은 임영웅을 형이라 부르고 자신은 삼촌이라 부른다고. 이에 김호중은 "거울을 봐도 (내가) 삼촌인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덩치가 커 보이는 김호중의 키는 의외로 작았다. 김호중은 자신의 키를 173cm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나도 173cm"이라며 놀랐다. 두 사람의 공통점이 또 하나 생긴 것. 두 사람은 "쌍둥이 같다"며 반갑게 악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