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호중이 노안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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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드라이브 스루'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91년생 동갑내기다. 하지만 정동원은 임영웅을 형이라 부르고 자신은 삼촌이라 부른다고. 이에 김호중은 "거울을 봐도 (내가) 삼촌인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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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몇 년 지나면 이 얼굴 그대로 가서 동안이 될 것"이라고 위로했고, 전현무 역시 "내가 이게 중3때 얼굴"이라고 공감했다.
덩치가 커 보이는 김호중의 키는 의외로 작았다. 김호중은 자신의 키를 173cm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나도 173cm"이라며 놀랐다. 두 사람의 공통점이 또 하나 생긴 것. 두 사람은 "쌍둥이 같다"며 반갑게 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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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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