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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는 "팀 동료들, 스태프, 친구들 그리고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지 못하고 떠나 아쉽다. 하지만... 이 또한 축구 아닌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겠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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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하반기에는 출전기회를 찾아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에서 임대선수로 4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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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는 2010년부터 일본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100경기에 출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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