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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 우선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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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자는 ▲흉부엑스선 또는 CT상 폐렴 소견 ▲산소포화도가 94% 이하로 떨어진 상태 ▲산소치료를 하는 환자 ▲증상발생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환자 등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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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은 이번 달까지 무상공급 물량을 우선 확보하고, 다음 달부터는 가격 협상을 통해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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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사이언스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한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렘데시비르의 가격이 총 3,120달러(약 375만원)가 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