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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지난 2월 마요르카와 단기 계약을 체결했는데, 그 계약은 6월30일 종료되는 것이었다. 기성용은 구단과 합의해 일찌감치 한국에 돌아왔다. 구단은 계약이 만료된 후 공식적으로 기성용과 헤어지게 됐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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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로 합류했던 골키퍼 아고스토는 국왕컵 세 경기와 리그 한 경기에 출전한 뒤 원소속팀 풀럼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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