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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새 시즌 많아야 4명 안팎의 보강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가장 급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르로이 사네가 5500만 파운드에 바이에른 뮌헨행을 확정지으면서 같은 포지션의 '맨시티 유스' 출신 산초 영입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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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보강 및 선수단 리빌딩과 관련해 과르디올라는 "몇몇 선수들은 바꿔야만 한다. 하지만 재난 수준은 아니다. 어차피 이것도 축구의 한 부분이다. 구단과 함께 우리가 바꿔야할 포지션에 대해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함께 해온 선수들과 계속 함께 하고 싶지만, 세월이 지남에 따라 바꿔야할 경우도 생긴다. 그것은 그들의 퀄리티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계약이 1년 남은 다비드 실바, 페르난지뉴,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의 빈자리에 대한 것이다. 그들이 계약을 연장할지 여부를 나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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