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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최근 2경기에서 후반 막바지 교체투입했다. 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선 후반 추가시간 교체로 들어갔다. 스페인 언론이 일제히 위기설을 보도하는 가운데, '익스프레스'는 한발 더 나아가 이적설을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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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지난해 여름 이적료 1억2000만 유로를 기록하며 캄누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하지만 지난 1월 키케 세티엔 감독이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뒤 입지가 줄어들었다. 세티엔 감독은 아틀레티코전을 마치고 "그리즈만에게 사과할 생각은 없다. 결정의 문제"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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